.kr 도메인을 사버렸습니다;

  지금의 독립도메인인 cherryc.net도 살때는 나름 이쁜 도메인 잘샀다고 생각하면서 질렀었는데, 블로깅을 해오면서 점점 제 블로그의 이름과 너무 동떨어져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블로그 이름인 ‘달달한 체리’에 딱 어울리는 sweetcherry.com 사야겠다는 결심(?); 을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나;인지 그 도메인은 이미 등록이 되어있더라구요 ;ㅅ; 무슨 사이트로 쓰고 있는지 접속도 잘 안되고.. (이상한 사이트면 안될텐데;;)


  그래서 차선책으로 sweetcherry.kr 을 구입했답니다. >_< 기타 여러가지 도메인들도 상당수 이미 등록되어있기도 했고, 요즘 .kr 도메인을 쓰는 사이트나 블로그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 것 같아서 거기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


  이벤트로 8,000원하는 곳도 있긴 했는데(VAT포함해서 8,800원), 그냥 .net을 3천원 주고 등록한 옛정이 있는 통큰아이에서 그냥 등록했습니다. (9,900원) .kr 도메인을 사려고 검색하다보니 옛날엔 올블에서 무료 이벤트도 한적도 있고 해서 역시 ‘아는게 돈이다’라는 저만의 명언을 다시 되새기고 말았습니다. =ㅁ=ㅎ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주소를 바꿀 생각을 하니 살짝 아쉽습니다. =_=;;


  원래 웹페이지라는 것이 2개의 도메인을 가질 수 있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티스토리에서는 2차 도메인을 하나밖에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cherryc.net은 단순 포워딩으로 변경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각종 검색 사이트에 걸려있는 cherryc.net/xxx 이라는 주소는 모두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입니다’라는 메세지를 만나게 되니까 말이죠.


  cherrypicker.tistory.com을 사용하다가 cherryc.net만 추가하는 경우에는 양쪽다 쓸 수 있기 때문에, 큰 걱정이 없었는데, 이 경우에는 도메인 주소가 완전히 바뀌게 되는 경우라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혹시 티스토리에서 cherryc.net/500과 sweetcherry.kr/500이 둘다 접속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아시는 분은, 이 컴맹에게 하사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m(_ _)m

  아, 그리고 야후랭킹은 더 떨어지겠군요!!! (주소 다르면 다른 블로그로 인식하고, 나중에 생긴 주소의 순위가 훨씬 낮더라구요;ㅋㅋ-_-)


 ※ 지금도 http://sweetcherry.kr 주소로 접속은 가능합니다. cherryc.net으로 바로 포워딩되지만요. ^0^;;;;

 ※ 이건 기록삼아; 예전에 찾다가 못찾았던 티스토리 도메인 접속자를 독립 도메인으로 전환하기 by 도아님